스포츠분석

4월 5일 에레디비 헤이렌베 vs 빌럼

봉구매니저
  • 작성날짜 25-04-04 13:01


 


● 헤이렌베인

최근 3경기 1무 2패, 위트레흐트전(0-2 패)에서는 자책골 포함 수비 붕괴가 뚜렷했다. 브라우데(MF)-린데이(MF)의 더블 볼란치는 압박 회피 능력이 떨어지고, 수비 전환 속도도 느리다. 자한바크시(FW)의 측면 크로스, 스맘스(MF)의 박스 침투 외엔 공격 루트가 단조롭고, 라릴리스(FW), 세바우이(FW)도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긴다. 특히 누넬리(FW)와 트렌스코우(FW)의 결장으로 측면 전개와 중원 연계가 약화되며, 전환 속도까지 떨어지는 악순환이 우려된다.


결장 명단 : 보흐니에비츠(DF / ★★★★), 누넬리(FW / ★★), 트렌스코우(FW / ★★★)



● 빌렘

최근 3경기 연패 중이나, 경기력 자체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. 슈하우텐(DF), 보슈(MF)가 중심을 잡고 있으며, 미르벨트(MF)는 정확한 전진 패스를 보여주고 있다. 3-5-2 전형에서 니제트(MF), 라크카르(MF)의 측면 전개가 활발하고, 도우데만(FW)은 문전 침투에 능하다. 수비는 경험 부족으로 불안하지만, 전방 압박은 헤이렌베인의 느린 중원 전개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. 바센(FW), 티르판(DF) 등 주축 결장이 있지만 조커 자원 키어러(FW), 파타(MF)의 활약 가능성은 긍정적 변수다.


결장 명단 : 바센(FW / ★★★★), 티르판(DF / ★★★), 램버트(DF / ★★★), 마티외(MF / ★★★)



● 결론

헤이렌베인은 단조로운 공격 루트와 측면 결장으로 위력적인 전개가 어렵고, 수비 역시 안정적이지 않다. 반면 빌렘은 조커 자원의 활약 가능성과 전방 압박을 통해 헤이렌베인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다. 양 팀 모두 득점력에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, 실점 후 회복 탄력성도 낮다. 전반적으로 저득점 흐름 속 무승부 가능성이 높다.



● 베팅 제안

승무패 : 무승부

핸디캡(-1.0) : 빌렘 승

언더오버(2.5) : 언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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